파인애플 피자 조리 거부한 요리사…호주 부당해고 신청 기각
호주 브리즈번에서 근무하던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 다비데 탐부렐라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이 기각됐다고 호주 ABC가 11월 6일 보도했다. 그는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리라는 요청을 거부한 뒤 해고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근무하던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 다비데 탐부렐라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이 기각됐다고 호주 ABC가 11월 6일 보도했다. 그는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리라는 요청을 거부한 뒤 해고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