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위해 13~14kg 증량…“백기태의 위압감 표현”
영화 ‘하얼빈’ 촬영 당시보다 몸무게 13~14kg 늘려 백기태 역 준비시즌2 위해 새로 증량한 것은 아냐…시즌1 당시 인터뷰 발언 재조명 배우 현빈이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백기태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다고 밝힌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빈은 시즌1 관련 인터뷰와 제작발표회에서 전작 영화 ‘하얼빈’ 때와 비교해 약 13~14kg 증량했다고 설명했다. 극 중 중앙정보부 인물에게서 느껴지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