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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가 내놓은 라떼 신메뉴 2종…무카페인 오르조·하우스밀크

메가커피가 내놓은 라떼 신메뉴 2종…무카페인 오르조·하우스밀크 관련 이미지 1

이탈리아산 크라스탄 오르조로 만든 무카페인 오르조 라떼

고소한 하우스밀크에 에스프레소를 더한 부드러운 하우스밀크 라떼

메가MGC커피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라떼 신메뉴 2종을 선보였다.

신메뉴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한 ‘무카페인 오르조 라떼’와 우유의 고소함을 강조한 ‘하우스밀크 라떼’다. 두 제품 모두 아이스 메뉴로 소개됐다.

보리로 만든 무카페인 오르조 라떼

오르조는 볶은 보리를 활용해 커피와 비슷한 구수한 향을 내는 음료다. 메가커피는 이탈리아산 크라스탄 오르조와 우유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내면서도 카페인 부담을 낮췄다.

커피 원두를 사용한 에스프레소 라떼와 향의 방향은 다르지만 고소한 곡물 풍미를 좋아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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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부드러움 살린 하우스밀크 라떼

하우스밀크 라떼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하우스밀크에 에스프레소 샷을 블렌딩한 메뉴다. 우유의 은은한 단맛과 커피의 쌉싸름함이 균형을 이루도록 구성했다.

두 음료 모두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기는 형태다. 카페인 유무와 선호하는 풍미에 따라 오르조 라떼 또는 하우스밀크 라떼를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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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여부·영양정보는 주문 전 확인

오르조 자체는 무카페인 원료지만 제조 환경과 추가 옵션에 따라 최종 음료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 카페인 섭취를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면 매장에 원재료와 제조 방식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가격과 열량, 알레르기 정보, 판매 매장은 메가MGC커피 공식 메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즌 운영 여부도 점포별로 차이가 날 수 있다.

핵심 정보

  • 메뉴: 무카페인 오르조 라떼·하우스밀크 라떼
  • 브랜드: 메가MGC커피
  • 오르조 라떼: 크라스탄 오르조와 우유 조합
  • 하우스밀크 라떼: 하우스밀크와 에스프레소 조합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