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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앞 블루리본과 레드리본, 같은 등급 아니다…선정 기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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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는 소비자와 전문가 평가를 모아 국내 맛집을 선정

레드리본은 코카콜라 협업 표식…운영 주체와 목적이 달라 구분 필요

맛집 입구에서 자주 보이는 파란 리본과 빨간 리본은 색만 다른 같은 등급이 아니다.

블루리본 서베이와 레드리본은 운영 방식과 선정 목적이 서로 다르다. 식당을 고를 때 참고 지표로 활용할 수 있지만 하나의 통합된 별점 체계처럼 비교해서는 안 된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국내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는 일반 소비자와 전문가의 방문 후기와 평가를 바탕으로 국내 음식점을 소개하는 가이드다. 리본 수와 수록 여부를 통해 매장의 평가와 특징을 전달한다.

오랫동안 발간된 가이드인 만큼 식당 입구의 블루리본 스티커는 비교적 익숙한 맛집 표식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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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본은 코카콜라 협업 성격

레드리본은 코카콜라와 블루리본 서베이가 협업해 운영한 맛집 표식으로 알려져 있다. 파란 리본과 색만 다른 상위·하위 등급이 아니라 별도의 캠페인 성격을 지닌다.

선정 시기와 대상, 운영 범위는 캠페인별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매장에 붙은 스티커의 연도와 발행 주체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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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참고 지표…최신 영업 정보 확인해야

맛집 표식은 방문 후보를 찾는 데 도움을 주지만 개인의 입맛과 서비스 경험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메뉴와 가격, 최근 후기 등을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다.

휴업이나 이전, 메뉴 개편이 있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지도 서비스와 매장 공식 채널에서 최신 영업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핵심 정보

  • 블루리본: 국내 맛집 평가·소개 가이드
  • 레드리본: 코카콜라 협업 성격의 맛집 표식
  • 공통점: 식당 선택을 돕는 참고 지표
  • 주의: 같은 등급 체계로 단순 비교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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