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부터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휴식 추가 검사 기다리며 회복 중…제작진에 망고 보내 안부
건강 문제로 라디오 방송을 쉬고 있는 이상순이 제작진에게 선물을 보내 근황을 전했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제작진은 이상순이 보낸 망고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공개했다.
8월 26일부터 라디오 방송 중단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방송을 쉬기 시작했다.

검사와 진료를 받은 뒤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휴식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은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 중이다.
“미주신경 기능저하…추가 검사 기다리는 중”
이상순은 9월 6일 건강 상태에 대해 미주신경 기능저하 소견을 받았고 추가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증상이나 최종 진단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온라인에서 특정 질환이나 증상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소속사 “건강 회복이 최우선”
소속사 안테나는 이상순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귀 시점은 회복 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제작진에 보낸 망고는 방송 복귀 발표가 아니라 안부를 전한 근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