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on)이 축구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며 킬리안 음바페(@k.mbappe)와 10년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음바페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동시에 온의 제품 개발팀과 협업해 향후 출시될 축구화와 어패럴의 개발·테스트에 선수로서의 관점을 더할 예정인데요
온(@on)이 축구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하며 킬리안 음바페(@k.mbappe)와 10년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음바페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동시에 온의 제품 개발팀과 협업해 향후 출시될 축구화와 어패럴의 개발·테스트에 선수로서의 관점을 더할 예정인데요
온, 음바페와 10년 파트너십
프랑스 축구의 전설 티에리 앙리가 풋볼 디렉터로 ‘온 풋볼’ 프로젝트 전반을 지휘하고, 스위스 국가대표 시드니 셰르텐라이브도 여자 축구 제품 개발에 합류합니다
온은 필라멘트를 분사해 이음새 없는 갑피를 완성하는 독자 로봇 기술 ‘라이트스프레이’로 제2의 피부처럼 발에 밀착되는 축구화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티에리 앙리가 온 풋볼 프로젝트 지휘
온이 앞으로 축구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지고 올지 지켜봐 주세요.☑️.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한 내용인 만큼 확인된 사실과 반응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라이트스프레이 기술로 축구화 개발

이번 소식은 공개된 사진과 안내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새로운 공식 발표가 나오면 세부 내용은 추가로 보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