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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마감 있는 외부 의뢰 중단 뜻…‘헌터×헌터’ 종료 선언 아냐

토가시 외부 의뢰 중단 관련 대표 사진

외부 작업보다 자신의 원고에 집중하겠다는 안내
은퇴·작품 종료로 확대 해석하지 않아야

‘헌터×헌터’의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가 마감이 정해진 외부 의뢰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한 안내 화면이 공유됐다.

10월 5일 작가의 X 안내로 소개된 내용은 자신의 원고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외부 의뢰를 받지 않는다는 설명을 작품 종료나 은퇴로 바꾸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마감이 있는 외부 작업에 관한 안내

본문 자료 화면은 작가의 공지와 그 내용을 소개하는 번역 설명이다. 핵심은 정해진 마감에 맞춰 진행해야 하는 외부 작업을 중단하겠다는 부분이다.

작업의 종류와 일정에 대한 설명이지, 만화 연재 전체를 종료하겠다는 내용으로 소개된 것은 아니다.

토가시 요시히로, 마감 있는 외부 의뢰 중단 뜻…‘헌터×헌터’ 종료 선언 아냐 관련 사진 1

자신의 원고에 집중하겠다는 취지

외부 의뢰와 본인의 만화 원고는 구분되는 작업이다. 공지의 중심은 자신의 원고에 집중하려는 방향이다.

이 안내만으로 새 연재 일정이나 다음 단행본 발매 날짜가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애니메이션 홍보 사진도 시점 구분

대표이미지는 기존 ‘헌터×헌터’ 애니메이션 홍보 자료를 활용한 것이다. 새 애니메이션이나 신작 공개 장면을 뜻하지 않는다.

향후 연재·출판 일정은 작가나 출판사의 추가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자료: 토가시 요시히로 X 안내로 공유된 공지 화면. 표지는 기존 애니메이션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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