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말 기준 외국인 보유 주택의 약 56.8%로 소개
보유 호수·소유자 수·지역별 분포 구분 필요
중국 국적자의 국내 주택 보유 규모를 다룬 통계가 온라인에서 주목받았다. 소개된 수치는 2025년 말 집계 기준이다.
게시물에 따르면 중국 국적자 소유 국내 주택은 6만 1,439호로, 같은 시점 외국인 보유 주택 가운데 약 56.8%를 차지했다.
전체 외국인 보유 주택 중 비중
56.8%라는 비중의 분모는 국내 모든 주택이 아니라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이다. 지표의 범위를 생략하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오해하기 쉽다.
주택 수와 소유자 수는 다른 통계
한 사람이 여러 채를 보유할 수도 있어 주택의 호수와 소유자 인원은 일치하지 않는다. 보유 규모를 이해하려면 집계 기준과 비교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역별 차이도 함께 살펴야
전국 합계만으로 특정 지역의 상황이나 가격 변화를 설명할 수는 없다. 거래와 보유, 소유자 수를 구분하고 지역별 자료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사진은 국내 주거지 자료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