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마트 차량 돌진 사건 항소심
1심 무죄와 달리 공포심 유발 행위로 판단
마트 안으로 차량을 몰고 들어간 사건의 항소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강원 평창의 한 마트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50대 남성에게 징역 8개월이 선고됐는데요. 범행 경위와 재판부 판단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문이 열리자 매장으로 진입
평창의 한 마트에서 차량을 몰고 매장 안으로 들어간 남성에 대한 항소심 결과가 전해졌다. 매장 문이 열린 뒤 차량을 전진시킨 행위가 사건의 핵심이다.
달라진 1심과 항소심의 판단
해당 사건 보도에 따르면 1심은 무죄로 판단했지만 항소심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종업원과 고객에게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행위라는 점을 다르게 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된 판결의 범위
항소심 결과와 판결의 최종 확정 여부는 구분해야 한다. 사진은 춘천지방법원 청사의 자료사진으로 차량이 돌진한 마트의 실제 현장 사진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