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꺾어
개표 진행 시점에 따라 득표율 소수점은 달라
룰라 대통령이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의 10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개표율 99.93% 기준 룰라는 51.77%,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는 48.23%를 얻었는데요. 1차 투표 열세를 뒤집고 통산 4선에 성공했습니다.
접전 끝에 뒤집힌 결선
연합뉴스와 뉴시스의 10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이겼다. 1차 투표에서 뒤졌던 결과를 결선에서 뒤집으며 통산 4선에 성공했다.
집계 시점과 득표율
연합뉴스는 개표율 99.93% 기준 룰라 51.77%, 보우소나루 48.23%로 전했다. 초반 보도의 51.76%와 48.24%는 다른 개표 시점의 수치이므로 최종 확정 수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사진과 이번 선거의 시점
보도는 이후 브라질의 정책과 대외 관계 방향에도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기사 표지는 대통령실에 공개된 2023년 취임 자료사진이며 이번 대선 승리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