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 등 원년 배우들이 다시 합류
대학생 온조와 서울의 새 감염 사태…정확한 공개일은 별도 발표 대상
넷플릭스가 제작을 발표한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는 효산고 생존자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이 다시 합류한다.
넷플릭스는 2025년 7월 제작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배경과 출연진을 소개했다. 해당 제작 발표는 공개일 확정 안내와는 구분해야 한다.
대학생이 된 온조와 서울의 감염 사태
효산에서 살아남은 온조는 서울의 대학생이 된다. 과거의 상실을 안고 살아가던 가운데 서울에서 새로운 감염 사태가 벌어지며 다시 생존을 위한 싸움에 놓인다.

기존 생존자와 새로운 인물들
청산·남라·수혁의 이후 삶도 관심사다. 이민재·김시은·노재원·윤가이 등이 합류해 새 환경에서 만나는 인물들을 맡는다.
공개 시점과 자료 스틸을 구분해야
연출은 이재규·김남수, 극본은 천성일이 이어 맡는다. 정확한 공개일은 후속 공식 안내로 확인할 사안이다. 이 글의 이미지는 시즌1 자료 스틸이며 시즌2 촬영 현장이나 새 에피소드의 장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