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신청한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해 남북 공동 등재가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사진은 북한 신청 현장이 아닌 국기원 태권도 시범 자료사진입니다.
북한이 신청한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해 남북 공동 등재가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북한의 태권도 등재 추진
국가유산청장 설명에 따르면 북한은 2024년 단독 등재를 신청했고, 한국도 공동 등재를 추진해왔지만 남북 관계 등 여러 여건이 걸림돌이 됐습니다. 등재 권고나 유력하다는 전망은 최종 등재 결정과 다릅니다.
평가 권고와 최종 심의 구분
최종 여부는 11월 30일~12월 5일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소개됐습니다. 유네스코에 먼저 등재됐다고 해당 문화에 대한 배타적 소유권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무형유산의 의미와 향후 절차
사진은 북한 신청 현장이 아닌 국기원 태권도 시범 자료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