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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동두천 운동회서 계주·단결상…나 혼자 산다 최고5.6퍼센트

‘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동네 운동회에 나서자 ‘나 혼자 산다’의 분위기도 달아올랐습니다. 10월 30일 방송에서는 주민들과 어울려 뛰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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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동네 운동회에 나서자 ‘나 혼자 산다’의 분위기도 달아올랐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보다 손수 움직이는 생활력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장면을 채웠습니다.

‘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동네 운동회에 나서자 ‘나 혼자 산다’의 분위기도 달아올랐습니다. 10월 30일 방송에서는 주민들과 어울려 뛰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한 동두천 운동회

약 1,500명이 모인 지역 행사에서 김민은 계주에 참가했습니다. 이웃들과 한 팀이 돼 달리고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단결상을 받은 뒤에는 함께한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승패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김민, 동두천 운동회서 계주·단결상…나 혼자 산다 최고5.6퍼센트 본문 사진 1

계주와 단결상에 담긴 장면

방송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6%로 소개됐습니다. 같은 날 수도권 가구 시청률 5.0%, 20~54세 시청률 3.5% 등 서로 다른 지표도 보도됐습니다. 이 수치들을 전국 가구 시청률과 섞어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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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지표별로 보는 방송 결과

첫 등장에서는 오래된 집을 손보고 발전기를 다루는 생활,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혼자만의 일상을 넘어 동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모습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보다 손수 움직이는 생활력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장면을 채웠습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