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에게 레일크루즈 여행이 선물로 전해졌습니다.
11월6일 회사 발표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유가족18팀, 총41명이 11월7일부터8일까지 여행에 참여합니다.
순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에게 레일크루즈 여행이 선물로 전해졌습니다.
유가족18팀41명 초청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 소방청과 함께 마련한 해랑 특별여행입니다.

해랑 특별여행에 담은 취지
11월6일 회사 발표를 전한 보도에 따르면 유가족18팀, 총41명이 11월7일부터8일까지 여행에 참여합니다.
코레일관광네트웍스는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이 통합해 출범한 회사로 소개됐습니다.

여행을 넘어 이어질 지원
유가족이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 갈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입니다.
여행의 화려함보다 소방관 가족을 기억하고 응원한다는 취지에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