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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돌진 뒤 도주한 음주운전자가 남긴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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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식당을 들이받고 차까지 버리고 달아났지만, 지갑은 두고 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11월 5일 오전 5시 17분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서 났습니다.

만취 상태로 식당을 들이받고 차까지 버리고 달아났지만, 지갑은 두고 갔습니다.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한 사고

하남에서 발생한 사고의 운전자가 약 1시간 뒤 집에서 잠을 자다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11월 5일 오전 5시 17분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서 났습니다.

전기 승용차가 음식점 유리창을 뚫고 들어갔지만 영업 전 새벽이어서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식당 돌진 뒤 도주한 음주운전자가 남긴 지갑 본문사진1

도주 뒤 남겨진 지갑

경찰은 차량 안에 남은 지갑과 신분증으로 40대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오전 6시 17분쯤 자택에서 적발했으며, 당시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보도됐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확인할 사실

경찰은 음주 장소와 운행 경로, 사고 뒤 조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고 당시 수치는 적발 때의 측정값과 차이가 날 수 있어 역산 등 확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