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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각서 스물두 장 기준 부부

이혼숙려캠프 각서 스물두 장 기준 부부 대표사진

2년 동안 각서를 스물두 장 썼다는 남편.

남편에게 먹다 남은 음식을 내주는 장면과 에어컨·창문 사용을 둘러싼 다툼이 등장했습니다.

2년 동안 각서를 스물두 장 썼다는 남편. 11월 5일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일상을 세세하게 통제하는 아내와 갈등을 외면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스물두 장의 각서와 생활 통제

남편에게 먹다 남은 음식을 내주는 장면과 에어컨·창문 사용을 둘러싼 다툼이 등장했습니다. 홈캠으로 집 안의 남편을 살피고 반복해서 연락하는 상황도 출연진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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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대출을 둘러싼 갈등

경제적 갈등도 컸습니다. 분양권 투자와 대출 이후 가계가 어려워졌고, 아내는 여러 일을 병행하며 생활을 버텼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남편은 투자를 만류했으나 아내가 밀어붙였다고 말했습니다.

엇갈린 부부의 설명

아내가 겪었다는 무심한 말과 남편이 호소한 통제가 한 회차 안에서 함께 제시됐습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만으로 부부의 모든 일상이나 법적 책임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혼숙려캠프107회 공식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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