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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통제 아내 회피 남편

이혼숙려캠프 통제 아내 회피 남편 대표사진

아내는 남편의 무심함을, 남편은 아내의 통제를 호소했습니다.

아내는 임신·출산과 사고를 겪을 때에도 남편의 공감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무심함을, 남편은 아내의 통제를 호소했습니다. 11월 5일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된 26기 첫 부부의 가사조사는 양쪽 영상을 번갈아 보며 전개됐습니다.

공감받지 못했다는 아내

아내는 임신·출산과 사고를 겪을 때에도 남편의 공감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일을 하며 생활을 책임졌지만 노력마저 무시당했다고 느낀 사연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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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통제받았다는 남편

반대로 남편 측 영상에서는 에어컨과 창문 사용까지 제한하는 생활, 반복되는 각서와 연락이 등장했습니다. 투자 실패와 대출을 두고도 두 사람은 다른 책임을 이야기했습니다.

양쪽 영상에서 달라진 시선

서장훈은 남편의 말투를 지적하다가 다른 영상을 본 뒤에는 아내의 행동에도 강하게 반응했습니다. 어느 한 장면만으로 부부의 모든 문제를 판단하기 어려웠던 회차입니다.

이혼숙려캠프107회 공식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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