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이 낙상 사고 뒤 약 두 달 만에 회복 근황을 전했다. 병원에서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는 모습에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6월 낙상 뒤 치료

중환자실까지 갔던 당시
허영만은 지난 6월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았고 한때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부상 부위와 치료 내용은 당사자가 공개한 범위만 확인할 수 있다.
두 달 만에 전한 근황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의식을 회복하고 주변과 소통하는 장면이 담겼다. 긴 회복 과정 속에서도 특유의 표정과 말투를 보여 팬들이 안도했다.
‘백반기행’ 시즌 마무리
허영만이 출연해 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시즌1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일정과 복귀 여부는 건강 상태와 제작진 협의를 거쳐 결정될 전망이다.
무리 없는 회복이 우선
고령자의 낙상은 회복에 시간이 걸리고 2차 부상 위험도 크다. 빠른 방송 복귀보다 충분한 재활과 일상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