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고구마 과자 오사쯔가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해태가 우베의 색과 풍미를 더한 ‘오사쯔 우베맛’을 GS25에서 선보였다.

오사쯔 우베맛은 보라색 고구마로 알려진 우베의 이국적인 풍미와 기존 오사쯔의 바삭한 식감을 결합한 제품이다. 판매가는 1,700원으로 알려졌다.
보라색으로 바뀐 오사쯔
제품은 기존 오사쯔의 고구마 풍미를 바탕으로 우베 특유의 보랏빛을 전면에 내세웠다. 패키지와 과자 색을 함께 바꿔 진열대에서 한눈에 구분되는 점도 특징이다.
우베 풍미 더한 단짠 조합
우베는 동남아시아 디저트와 음료에 널리 쓰이는 자색 참마의 한 종류다.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 뒤에 짭짤함을 더해 익숙한 고구마 과자를 색다르게 즐기도록 구성했다.
GS25에서 판매
제품은 GS25를 중심으로 판매된다. 점포별 입고 수량과 재고는 다를 수 있어 구매 전 가까운 매장의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핵심 내용 정리
- 오사쯔에 우베의 보랏빛과 풍미를 더한 신제품
- 판매가 1,700원으로 알려져
- GS25 점포별 재고는 다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