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티니핑 캐릭터 담은 치즈핫바·치즈비엔나·프랑크 선보여
CU 판매 시작…치즈핫바는 CU 단독 상품으로 출시

인기 캐릭터 티니핑과 육가공 브랜드 목우촌이 만났다.
목우촌은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한 소시지·핫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어린이 간식 시장은 물론 캐릭터 굿즈와 식품을 함께 즐기는 ‘키덜트’ 소비자까지 겨냥한 제품이다.
이번 라인업은 목우촌 티니핑 치즈핫바,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프랑크 2개입으로 구성됐다.

티니핑 치즈핫바, 캐릭터 더한 한 손 간식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목우촌 티니핑 치즈핫바다.
탱글한 핫바 식감에 치즈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포장에는 티니핑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는 형태라 간식이나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해당 제품은 CU 단독 판매 상품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2700원이다.

치즈비엔나·프랑크까지…소시지 라인업 확대
목우촌 티니핑 치즈비엔나는 한입 크기의 비엔나소시지에 치즈 맛을 더한 제품이다.
작은 크기로 먹기 편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패키지에 담아 친숙함을 높였다.
가격은 5900원이다.
목우촌 티니핑 프랑크 2개입은 육즙과 치즈 조합을 강조한 제품이다.
톡 터지는 프랑크소시지 안에 치즈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며, 두 개입 구성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9100원이다.

목우촌 티니핑 소시지 어디서 사나
티니핑 소시지 3종은 CU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제품별 가격은 다음과 같다.
- 티니핑 치즈핫바: 2700원
- 티니핑 치즈비엔나: 5900원
- 티니핑 프랑크 2개입: 9100원
최근 편의점 업계는 캐릭터 IP를 활용한 식품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간식 구매를 넘어 캐릭터 디자인과 수집 요소를 함께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티니핑처럼 팬층이 탄탄한 IP를 활용한 제품 출시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