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세요”…최불암 조문 뒤 전한 마음 2026년 11월 01일 by msg에디터 01 배우 김혜자가 고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오랜 동료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10월 30일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함께한 추억을 간직하겠다는 마음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