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사칭해 243억원 가로챘다…‘노쇼 사기’ 7명 구속
공공기관과 군부대 관계자를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한 240억원대 노쇼 사기 조직원 7명이 국내로 송환돼 구속됐다. 피해자는 630여 명, 확인된 피해액은 약 243억원이다. 조직은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소방용품과 식자재 등의 선입금을 유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공기관과 군부대 관계자를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한 240억원대 노쇼 사기 조직원 7명이 국내로 송환돼 구속됐다. 피해자는 630여 명,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