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료 삭감 우려에 모인 라이더 400명
수도권 배달 라이더 약 400명이 11월 5일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법안의 재검토와 철회를 요구했다. 수수료 규제가 배달료 삭감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수도권 배달 라이더 약 400명이 11월 5일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법안의 재검토와 철회를 요구했다. 수수료 규제가 배달료 삭감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국세청이 2026년 9월 14일 생활물가 관련 업체 41곳에 대한 세무조사 착수를 발표했다.배달 플랫폼도 조사 대상 업종에 포함됐지만, 국세청 발표문은 개별 업체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국세청이 먹거리·생활물가와 관련된 사업자 41곳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국세청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가운데 16곳은 가공식품·외식·배달 플랫폼 관련 업체다. 일부 언론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을 조사 대상에 포함된 업체로 보도했다. 다만 국세청 보도자료에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