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가 촬영한 가게 내부…배달전문점 위생 문제 신고 사연
배달기사가 음식점 내부를 촬영하고 위생 문제를 신고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배달 주문 화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가게 안의 관리 상태가 쟁점이다.
배달기사가 음식점 내부를 촬영하고 위생 문제를 신고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배달 주문 화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가게 안의 관리 상태가 쟁점이다.
식당 셀프바 소스가 전면 금지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식약처는 식탁 위 비치와 손님의 직접 덜어 먹기가 가능하며, 용기 청결과 오염 시 교체가 핵심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