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진작가 치토(@chitoto_photo)가 보름달을 손끝으로 집어 든 거대 불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 이바라키현에 자리한 높이 120m의 청동 불상 ‘우시쿠 대불’인데요
일본 사진작가 치토(@chitoto_photo)가 보름달을 손끝으로 집어 든 거대 불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 이바라키현에 자리한 높이 120m의 청동 불상 ‘우시쿠 대불’인데요
우시쿠 대불 손끝에 걸린 보름달
작가는 달의 위치와 불상의 손가락이 정확히 겹치는 찰나를 포착해 마치 달을 쥔 듯한 착시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사진들을 감상해 보세요.☑️.

높이 120m 불상과 달이 만든 착시
구체적인 일정과 판매·운영 조건은 관련 기관이나 브랜드의 최종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한 내용인 만큼 확인된 사실과 반응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정확한 위치와 시간을 계산한 촬영

이번 소식은 공개된 사진과 안내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새로운 공식 발표가 나오면 세부 내용은 추가로 보완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