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쿠 대불이 보름달을 든 순간
일본 사진작가 치토(@chitoto_photo)가 보름달을 손끝으로 집어 든 거대 불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 이바라키현에 자리한 높이 120m의 청동 불상 ‘우시쿠 대불’인데요 일본 사진작가 치토(@chitoto_photo)가 보름달을 손끝으로 집어 든 거대 불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 이바라키현에 자리한 높이 120m의 청동 불상 ‘우시쿠 대불’인데요 우시쿠 대불 손끝에 걸린 보름달 작가는 달의 위치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