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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NOL 페스티벌서 ‘Pretty Girl’…밝은 에너지의 리메이크 무대

리센느가 들려준 ‘Pretty Girl’ 라이브. 경쾌한 곡과 밝은 무대 분위기에 시선.

리센느, NOL 페스티벌서 ‘Pretty Girl’…밝은 에너지의 리메이크 무대

리센느가 들려준 ‘Pretty Girl’ 라이브

경쾌한 곡과 밝은 무대 분위기에 시선

그룹 리센느(RESCENE)가 NOL 페스티벌에서 ‘Pretty Girl’ 무대를 선보였다. 익숙한 리메이크곡에 리센느의 밝은 에너지를 더한 공연이다.

현장에 공개된 모습에는 노래에 맞춰 관객과 호흡하는 멤버들의 분위기가 담겼다.

리메이크곡으로 만난 관객

‘Pretty Girl’은 리센느가 자신들의 목소리와 무대 표현으로 다시 들려주는 곡이다. 경쾌한 멜로디와 밝은 정서가 페스티벌 현장의 분위기와 맞물렸다.

리센느만의 무대 표현

같은 곡이라도 이를 부르는 팀의 보컬과 퍼포먼스에 따라 다른 인상을 준다. 이번 현장에서는 리센느 특유의 산뜻한 분위기와 관객을 향한 표현이 관심을 모았다.

현장 공연의 매력

페스티벌은 기존 팬뿐 아니라 다양한 관객에게 팀의 음악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Pretty Girl’ 무대 역시 리센느의 음악과 에너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이어졌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