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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카이, ‘엘리자벳’ 무대 밖 이야기…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공연

엘리자벳 역 린아와 죽음 역 카이의 인터뷰. 뮤지컬은 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린아·카이, ‘엘리자벳’ 무대 밖 이야기…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공연

엘리자벳 역 린아와 죽음 역 카이의 인터뷰

뮤지컬은 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하는 린아와 카이가 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 이야기를 전했다. 린아는 황후 엘리자벳 역을, 카이는 죽음 역을 맡았다.

무대 위에서 각기 다른 존재를 표현하는 두 배우가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볼 수 있는 대화다.

린아가 바라본 황후 엘리자벳

린아는 황후와 닮았다는 반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관객이 느낀 인물의 인상과 배우가 구축한 캐릭터가 만나는 지점으로, 작품 속 엘리자벳을 이해하는 또 다른 단서가 된다.

죽음 역 카이가 전한 캐릭터의 매력

카이는 자신이 연기하는 죽음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엘리자벳과 죽음의 관계는 작품의 핵심 축으로, 두 인물의 긴장과 감정이 공연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공연 기간과 장소

‘엘리자벳’은 11월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관람 전에는 해당 회차의 캐스팅과 시간, 예매처의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표 이미지는 인터뷰 현장이 아닌 린아의 작품 공연 자료사진이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