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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이로하, 앙코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소속사 “보호 최우선”

10월 18일 소속사가 발목 부상 안내. 컨디션에 따라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

아일릿 이로하, 앙코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소속사 “보호 최우선”

10월 18일 소속사가 발목 부상 안내

컨디션에 따라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

그룹 아일릿의 이로하가 콘서트 리허설 도중 발목을 다쳤다. 빌리프랩은 10월 18일 발목 염좌로 병원 진료와 조치를 받았다고 안내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우선해 당시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설명했다.

리허설 도중 발생한 부상

이로하는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 리허설 중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가 공개한 안내는 발목 염좌와 진료 사실을 설명하며 팬들의 양해를 구하는 내용이다.

아일릿 이로하, 앙코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소속사 “보호 최우선” 본문 사진

무대 의지와 건강 보호를 함께 고려

소속사는 이로하가 예정된 무대에 참여하려는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다만 증세가 나타날 경우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으며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안내문 발표 시점과 회복 경과

본문의 공식 안내문은 10월 18일 당시 공연에 관한 공지다. 문서에 적힌 ‘오늘’은 해당 발표일을 가리키며 현재 날짜를 뜻하지 않는다. 이후 회복 상태나 일정 변경은 소속사가 추가로 공개하는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