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대사와 장면을 상품으로 연결
다이어리·볼캡·오거나이저·키링 등 공개
리센느 콘텐츠 ‘안원잘부’에서 익숙해진 밈들이 공식 굿즈로 나왔다. 영상 속 말과 장면을 일상에서 쓰는 물건의 디자인으로 옮긴 구성이 특징이다.
다이어리와 니무 볼캡뿐 아니라 멤버별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상품과 이름을 함께 보면 어떤 장면에서 시작된 디자인인지 비교할 수 있다.
다이어리와 니무 볼캡
다이어리는 멤버별 색감과 문구를 반영한 구성으로 소개됐다. 니무 볼캡은 짧은 글자를 전면에 배치해 영상 속 밈을 아는 팬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장면을 생활용품으로 옮긴 디자인
징검다리 오거나이저는 원이와 미나미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메이의 그립감 좋은 컵과 리브의 ‘니가 뭔데’ 장갑 등도 영상 속 표현과 상품의 기능을 연결했다.



키링·왁뿌볼·보조배터리까지
미나미의 백화요란 키링, 메이의 모찌 왁뿌볼, 안원잘부 보조배터리 등으로 제품군을 넓혔다. 상품별 출시일과 판매 방식, 재고와 구성품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구매 전 공식 스토어의 최신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