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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다음 성장 동력 찾는다…탱글·식물성 식품 등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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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브랜드 성장과 함께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병우 전무의 신사업·경영 행보도 관심

삼양식품이 불닭 이후의 성장 동력을 찾으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파스타 브랜드 탱글과 식물성 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이 함께 언급됐다.

인사이트 보도는 불닭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비자 수요를 찾는 전략과 전병우 전무의 행보를 소개했다.

불닭의 인지도를 유지하며 새로운 제품으로

불닭은 삼양식품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기존 브랜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다른 식품 분야를 키우는 것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방향이다.

삼양식품 포스트 불닭 전략 관련 이미지 1

탱글과 식물성·건강 관련 식품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비롯해 식물성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분야가 신사업 사례로 소개됐다. 제품군이 서로 다른 만큼 각 사업의 소비자와 성장 방식도 다르다.

삼양식품 포스트 불닭 전략 관련 이미지 2

신사업 추진과 성과는 별도 평가

전병우 전무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이지만 새 사업을 추진한다는 사실만으로 시장 성과를 확정할 수는 없다. 실제 제품 판매와 사업 실적을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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