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재공유 날짜와 촬영일은 달라
제보자는 현장 팬서비스가 좋았다고 설명
양홍원의 팬 만남 영상이 다시 공유됐습니다.
10월 26일 보도는 이를 9월 19일 수원 공연 뒤 장면으로 소개했는데요. 제보자는 현장 팬서비스가 좋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시 공유된 짧은 장면
10월 25일 SNS에 양홍원이 공연 뒤 거리에서 팬들과 만나는 짧은 영상이 다시 공유됐다. 게시물은 이를 최근 사생활 의혹과 연결해 소개했으나 댓글에서는 이전 영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재게시 날짜를 촬영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촬영일을 다르게 전한 보도
스포츠조선의 10월 26일 보도는 해당 장면을 9월 19일 수원 공연 뒤 촬영된 영상으로 소개했다. 영상에는 거친 말이 담겼지만 제보자는 실제 현장에서 팬서비스가 좋았으며 악의적으로 일부를 잘라낸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대화 전후와 촬영 경위는 별도로 확인할 부분이다.
사생활 의혹의 증거와는 별개
거리에서 팬과 나눈 대화만으로 별도의 사생활 의혹이 사실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다. 소속사 AP Alchemy는 앞선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이 기사의 사진은 공개 결혼 자료사진으로, 기사에서 설명한 거리 영상이나 해당 공연 장면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