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자 발롱도르 최종 순위 1위에 해리 케인
공식 선수 소개에 2025/26시즌 65경기·73골·8도움 기록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2026 남자 발롱도르를 받았다. 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는 케인을 이번 시상식의 우승자로 소개했다.
공식 선수 페이지가 제시한 2025/26시즌 기록은 65경기 73골 8도움이다. 클럽과 대표팀에서 쌓은 득점력이 개인 최고 권위상으로 이어졌다.
런던 무대에서 들어 올린 트로피
케인은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트로피를 든 사진과 행사장 셀카에는 수상의 기쁨이 담겼다. 팬들에게는 오랜 기간 이어진 득점 행진이 평가받은 순간으로 남게 됐다.

음바페·야말이 뒤를 이은 최종 순위
공식 남자 최종 순위는 케인에 이어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로드리, 리오넬 메시 순으로 정리됐다. 함께 수록한 순위표는 공동 순위도 반영한다. 윌리엄 살리바와 사디오 마네는 공동 29위다.

시즌 성과를 함께 살펴볼 수상
한 장면의 활약보다 한 시즌에 걸친 경기력과 성과를 되돌아보게 하는 수상이다. 공식 선수 소개에 실린 득점·도움 기록을 함께 보면 케인의 이번 시즌이 얼마나 생산적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