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초청으로 참석한 발롱도르 현장 공개
호나우두·우파메카노와 남긴 사진에 관심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발롱도르 현장에서 축구 스타들과 만났다.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그가 호나우두와 나란히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한국타이어의 초청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축구 팬으로 알려진 그에게 세계적인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난 시간이 된 셈이다.
호나우두와 어깨를 나란히
가장 눈길을 끈 사진은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두와 함께한 셀카다. 두 사람의 얼굴과 행사장 배경이 한 화면에 들어왔다. 포토월에 혼자 선 모습과는 다른 현장 분위기를 보여준다.

우파메카노와 찍은 또 한 장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한 셀카도 공개됐다. 다른 사진에는 해리 케인이 보이는 행사장 풍경과 무대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가 직접 남긴 사진을 통해 초청객의 시선으로 행사장을 볼 수 있다.

축구 팬 크리에이터의 현장 기록
이번 게시물의 중심은 수상 결과보다 곽튜브가 선수들과 만난 순간이다. 공식 초청 소식을 소개하는 포토월 사진과 구분해, 현장에서 누구를 만났는지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