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SNS로 전한 발롱도르 70주년 행사 참석
한국타이어 초청으로 포토월에 선 근황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발롱도르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를 통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은 소감을 전했다.
10월 27일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한국타이어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포토월 사진에서는 검은 턱시도와 나비넥타이를 갖춰 입었다.
여행 영상 밖에서 만난 새로운 무대
곽튜브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이름을 알린 크리에이터다. 이번에는 축구 시상식의 초청객으로 포토월에 서면서 평소 활동과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직접 공개한 초청 소감
그는 SNS에서 행사 초청 소식을 알리고 인생이 재미있다는 취지의 소감을 덧붙였다. 이번 근황은 수상자 선정이나 심사 참여 소식이 아니라 초청객으로 참석한 기록이다.
현장 셀카와 구분되는 포토월 사진
혼자 포즈를 취한 사진은 행사에 공식적으로 참석한 모습을 보여준다. 선수들과 나눈 셀카를 소개하는 글과는 별도로, 초청과 레드카펫 참석 자체에 초점을 맞춘 근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