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추억하고 싶은 보호자들을 위한 온라인 추모 공간 ‘꼬리별’이 소개됐습니다.
반려동물의 이름을 기억하고 추억을 나누는 방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추억하고 싶은 보호자들을 위한 온라인 추모 공간 ‘꼬리별’이 소개됐습니다.
사진과 이름을 남기는 가상 공간
사진과 이름, 함께 보낸 시간을 남기고 꽃이나 간식 같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가상 공간입니다. 보호자들은 각자의 기억을 나누며 먼저 떠난 반려동물을 떠올립니다.

꽃과 간식으로 전하는 마음
사진 속 장면은 실제 건물이나 오프라인 납골당이 아닌 온라인 서비스 화면입니다.
보호자들이 나누는 추억
반려동물의 이름을 기억하고 추억을 나누는 방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