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터뷰와 주가를 연결한 자산 추정 게시물
현재 보유량·매매 시점 없이는 실제 손익 확정 어려워
과거 11억 파이어족으로 소개된 인물의 투자 근황이 온라인에서 다시 언급됐다. 과거 인터뷰와 이후 주가를 연결해 손실 규모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공개된 일부 화면만으로 실제 보유 주식 수와 매매 시점, 현금이나 대출 잔액까지 알 수는 없다. 온라인 계산과 당사자의 현재 자산은 구분해야 한다.
과거의 보유 정보가 현재와 같지는 않아
과거 인터뷰에 나온 투자금이나 종목이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됐다고 전제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중간 매매와 자산 배분 변화가 반영됐는지가 중요하다.
주가 변화와 개인 손익의 차이
특정 주가가 변했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의 실제 실현 손익을 확정할 수는 없다. 현재 자산 규모를 단정하려면 당사자가 확인한 보유 내역과 시점이 필요하다.
온라인 투자 근황은 근거부터 확인
재산에 관한 자극적인 숫자를 접할 때는 계산의 전제와 출처를 살펴야 한다. 사진은 기업 관련 자료사진이며 당사자의 현재 자산을 입증하는 장면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