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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영국 여행지 8곳…실제 촬영지부터 스튜디오와 영감의 공간까지

영국 해리포터 여행지 실제 사진 네 곳

런던·옥스퍼드·글로스터·스코틀랜드 등 8개 장소

실제 촬영 장소와 세트 전시·영감의 공간을 구분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여행자가 영국에서 둘러볼 장소 8곳을 모았다. 실제 영화 촬영이 이뤄진 곳과 세트를 전시하는 스튜디오, 작품에 영감을 준 장소가 함께 포함돼 있다.

모든 곳이 런던 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옥스퍼드와 글로스터, 스코틀랜드까지 이동 범위가 넓으므로 숙박과 교통 동선을 나누어 계획하는 것이 좋다.

런던에서 만나는 스튜디오와 도시 풍경

워너 브러더스 스튜디오 투어는 실제 제작에 사용된 세트와 소품을 살펴보는 공간이다. 킹스크로스역의 사진 촬영 구역과 레든홀 마켓도 팬들이 찾는 곳으로 소개된다. 입장권과 촬영 대기 방식은 각각 다르다.

크라이스트 처치 실제 사진
워너 브러더스 스튜디오 실제 사진

옥스퍼드와 글로스터의 역사적 건물

크라이스트 처치는 호그와트 연회장에 영감을 준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홀 자체가 연회장 세트라는 뜻은 아니다. 보들리언 도서관의 디비니티 스쿨과 글로스터 대성당은 영화 속 공간과 연결해 살펴볼 장소다.

킹스크로스역 실제 사진
레든홀 마켓 실제 아케이드
글로스터 대성당 실제 사진

애니크 성과 글렌피넌 고가교

애니크 성은 빗자루 비행 수업 장면으로, 글렌피넌 고가교는 호그와트행 열차가 지나는 풍경으로 알려져 있다. 성의 개방 구역과 열차 운행·관람 시간은 계절이나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식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글렌피넌 고가교 실제 사진
애니크 성 실제 사진
보들리언 도서관 실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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