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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소아응급 의료진 사직 주장…국감 문제 제기와 실제 진료는 구분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실제 청사

한지아 의원, 10월 27일 국감서 의료진 7명 사직 문제 제기

사직 수리·진료 중단 여부를 같은 사실로 단정할 수 없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료진 사직을 둘러싼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수사 과정과 응급의료 현장의 부담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논의다.

관련 보도와 공개 게시물은 한지아 의원이 10월 27일 국정감사에서 의료진 7명의 사직 문제를 거론했다고 전했다. 정치인의 문제 제기와 병원의 실제 인사 처리·운영 상황은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압수수색 이후 제기된 의료 현장의 우려

경찰은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9월 30일 병원을 압수수색했다. 이후 의료진의 부담과 응급 진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가 이어졌다.

경찰 입장과 국감 발언을 나누어 확인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의료행위를 방해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국정감사에서는 수사가 의료진의 이탈과 진료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전원 사직 수리나 진료 중단 확정 아냐

이번 발언만으로 의료진 전원의 사직이 수리됐거나 소아응급 진료가 중단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병원의 현재 진료 안내와 응급의료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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