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그룹 리센느 제나에게 건넨 이사 선물이 공개돼 화제다.
핑크색 전신거울과 스툴, 리센느 멤버 5명의 잠옷을 합친 가격은 약 650만원으로 알려졌다.
제나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제나는 리센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는 동안 고윤정이 새 숙소로 선물을 보냈다고 밝혔다. 전신거울의 판매가는 약 432만원, 미니 스툴은 약 135만원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만남 뒤 이어진 인연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처음 만난 뒤 연락처를 교환하고 친분을 이어왔다. 고윤정은 제나뿐 아니라 멤버 전원에게 잠옷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