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이 20년 만에 스핀오프 드라마로 돌아온다.
새 작품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26년 학교를 배경으로 한 하이틴 뱀파이어 로맨틱 코미디다.
총 120분 미드폼 드라마
새 시리즈는 총 120분 분량의 미드폼 형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원작 배우·새 주연 함께
심혜진과 박슬기, 박희진 등 원작의 주요 배우가 다시 등장한다. 한수아와 김현진, 이승규가 새 주연을 맡는다.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옆자리, 프란체스카가 제작된다. 원작 배우들도 20년 만에 다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