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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페이지, 놀란 감독과 16년 만에 재회…‘오디세이’ 시논 역

엘리엇 페이지가 인셉션 이후 16년 만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로 다시 만났다.

엘리엇 페이지, 놀란 감독과 16년 만에 재회…‘오디세이’ 시논 역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16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2010년 영화 ‘인셉션’에 이어 신작 ‘오디세이’에서 재회했다.

‘오디세이’ 시논 역

엘리엇 페이지는 작품 초반부의 몰입을 이끄는 시논 역으로 등장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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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연기 행보

‘주노’와 ‘엑스맨’, ‘엄브렐러 아카데미’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친 페이지가 놀란 감독과 다시 만든 장면에 관심이 모인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