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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만화가 민애니가 그린 리센느…원이·미나미·제나 손그림 공개

83세 순정만화가 민애니가 리센느 원이, 미나미, 제나를 직접 그린 손그림과 작업 과정을 공개했다.

83세 만화가 민애니가 그린 리센느…원이·미나미·제나 손그림 공개

83세 순정만화가 민애니가 그룹 리센느의 원이, 미나미, 제나를 직접 그린 손그림을 공개했다.

민애니는 1962년 만화 ‘꿈을 파는 소녀’로 데뷔한 뒤 64년 동안 연필과 펜을 사용한 고전적인 화풍을 이어왔다.

실제 사진과 나란히 공개

멤버들의 실제 사진과 완성된 그림이 함께 공개되면서 특징을 어떻게 만화적 선으로 옮겼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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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담긴 작업 과정

따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윤곽과 표정을 한 획씩 완성해 가는 작업 과정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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