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 10주년을 맞아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이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거나 동료 배우들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10년 전 촬영장의 분위기
김유정과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곽동연과 함께 장난을 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당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9월 16일 2부작 특집
2016년 방송된 작품은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했다. 10주년을 기념한 2부작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9월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