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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수해 복구에 1억원 기부…“일상 회복하길”

001 리노 네팔 수해 복구에 1억 기부

월드비전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 지원 성금 1억원 전달

식량·영양, 임시 주거, 식수·위생 지원 등 이재민 일상 회복에 사용 예정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홍수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의 긴급 구호와 생계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네팔 수해 복구 위해 1억원 전달

리노는 지난 28일 월드비전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다.

지원금은 현지 상황에 맞춰 식량과 영양 지원, 임시 주거 마련, 식수와 위생 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리노 네팔 수해 복구에 1억 기부 관련 이미지 1

“작은 힘이 되었으면” 전한 위로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피해 주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 이재민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쓰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긴급구호 넘어 일상 회복에 초점

대규모 수해 이후에는 식량과 식수 같은 즉각적인 지원뿐 아니라 임시 주거와 위생 시설 복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번 성금도 피해 주민의 안전과 생활 기반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지 지원 범위와 집행 일정은 피해 규모와 구호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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