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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남편은 내가 한국에서 연기 제일 잘한다고 생각”…자유롭게 연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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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감독의 확신 덕분에 ‘잘 보여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스무 살부터 무대 생활…39세 ‘응답하라 1988’로 대중에게 발견 배우 김선영이 남편인 이승원 감독의 작품에서 유독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는 이유를 밝혔다. 김선영은 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에 하지원과 함께 출연해 배우 생활과 부부의 작업 방식을 이야기했다. “남편은 내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한다고 생각” 성시경이 방송 무대에서는 자신을 좋아하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