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두 건물 7분 간격 화재…방화 용의자 동묘앞역 인근서 검거
20일 특허법인 관련 사무실 두 곳에 불첫 화재 약 4시간 20분 뒤 검거…경위 조사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두 곳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의 방화 용의자가 붙잡혔다. 보도 당시 두 건물에서 다친 사람은 19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4시 16분께 동묘앞역 인근에서 용의자를 검거했다. 첫 화재가 발생한 지 약 4시간 20분 만이다. 7분 사이 잇따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