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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피고인 상고…징역 7년 항소심 뒤 대법원 판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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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항소심 같은 형 선고 뒤 상고장 제출상고 제기와 최종 확정 판결은 구분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남성이 상고했다. 1심과 항소심에 이어 대법원 판단을 구하게 된 것이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항소심 재판부는 흉기 소지에 관한 피해자 진술과 당시 범행 정황 등을 인정했다. 두 심급에서 선고된 징역 7년 해당 남성은 1심과 항소심에서 동일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