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FALLEN ANGEL’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 공개 몽환적인 세트·천사 날개·아역 배우·군무 장면까지 촬영 과정 담겨
제니의 ‘FALLEN ANGE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완성본에서 빠르게 지나간 장면의 세트와 조명, 출연진의 동선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며 영상이 만들어진 과정을 보여준다.
몽환적인 세트 뒤 숨은 촬영 과정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대형 세트와 조명 사이에서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사 날개를 활용한 장면과 어두운 색감의 공간이 곡의 제목과 맞물려 강한 인상을 만든다.

카메라 밖 스태프와 장비가 함께 잡힌 장면에서는 완성된 영상과 다른 현장 분위기도 확인할 수 있다.

아역 배우·군무 장면도 공개
비하인드에는 아역 배우 최소율과 함께한 장면, 여러 댄서가 참여한 군무 촬영도 포함됐다.

제니의 표정 연기뿐 아니라 출연진의 움직임과 미술 요소가 결합돼 한 편의 짧은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2005년생 비주얼 디렉터도 주목
해당 작업을 이끈 비주얼 디렉터 선번키즈는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제니의 퍼포먼스와 젊은 제작진의 시각이 만나면서 ‘FALLEN ANGEL’은 곡뿐 아니라 영상 이미지로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