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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배우 조여정이 크롭 셔츠와 발끝까지 이어지는 와이드 팬츠로 길고 시원한 비율을 연출했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서 선보인 블랙 앤 화이트 수트 짧은 셔츠·높은 허리선·긴 와이드 팬츠로 비율 강조

배우 조여정이 크롭 셔츠와 발끝까지 이어지는 와이드 팬츠로 길고 시원한 비율을 연출했다.

조여정은 8월 25일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은은한 핀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타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짧은 셔츠로 허리선을 위로

스타일링의 핵심은 허리 위에서 끝나는 짧은 셔츠다.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연결해 상체는 짧고 하체는 길게 보이도록 했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볼륨이 큰 팬츠를 입었지만 허리선이 분명하게 드러나 전체 실루엣이 무겁지 않다. 블랙 앤 화이트 조합도 선을 또렷하게 만든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발끝 덮은 와이드 팬츠가 만든 긴 선

팬츠는 신발이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길게 떨어졌다. 허리부터 바닥까지 선이 끊기지 않아 다리와 발의 경계가 흐려지고 하체가 더 길어 보인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공식 프로필상 163cm로 알려진 조여정은 옷의 길이와 비율 조절만으로 사진에서 시원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블랙 타이까지 세로선으로 활용

길게 늘어뜨린 블랙 타이는 흰 셔츠 중앙에 또 하나의 세로선을 만들었다. 목부터 허리까지 시선이 이어져 상체도 날씬하고 길게 보인다.

163cm 조여정, 발끝 덮은 루이비통 수트룩…비율 살린 스타일링 공식

일상에서 참고한다면 팬츠 밑단을 신발 앞코가 살짝 보일 정도로 조절하면 된다. 팬츠와 신발 색을 통일하면 긴 다리 효과를 유지하면서 움직임도 편해진다.

msg에디터 01